본문 바로가기

NEWS

DDH, 인공지능 치과 솔루션 출시..."AI로 치과 진단오류·과잉진단 극복"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4-02 09:02 조회689회 댓글0건

본문

 

"그동안 치과에서 치아 교정기를 받으려면 1~2주 걸렸죠. 인공지능(AI)을 활용하면 병원에 온 당일 바로 교정기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."

치과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DDH 허수복〈사진〉 공동대표는 지난 17일 기자간담회에서 "국내 최초로 AI 기반 치아교정기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"며 이같이 말했다.

DDH
가 개발한 치아교정기 제작 AI는 환자의 구강 엑스레이 사진을 0.1초 만에 분석한 뒤 3D(입체) 프린터로 바로 교정기를 찍어낸다. AI 분석을 통해 치아 교정이 끝나는 시점의 예상 모습도 사진으로 보여준다. 허 대표는 "서울대치과병원과 공동 개발한 AI에 환자 15만명의 치아 데이터를 학습시켜 빠르면서 정확한 구강 구조 분석이 가능해졌다"고 말했다.

출처: 조선일보(https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1/21/2020012100024.html?utm_source=naver&utm_medium=original&utm_campaign=biz)
일자: 2019.01.21